금일 종교 프로그램은 기독교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서울한영대학교 정신섭 목사님이 '우리의 소망이신 다시 오실 예수님' 이라는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셔서 심신의 안정과 구원의 확신을 얻게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