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2(화) 세바시 감상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으며 지리산 인근 만행산 자락에 위치한 작은 절이자 쉼터인 귀정사를 배경으로 전통 공간에서 쉼과 공동체적 삶을 체험하는 방식을 담은 영상을 함께 감상하며 자연 풍경과 조용한 절터의 모습이 어르신들께 마음의 평온함을 주고 시골 마을 풍경, 소박한 생활 모습이 과거 고향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여 추억 회상과 정서적 안정감을 도모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